진양소염제(가려움·소염 치료제)
땀을 흘릴 때마다 가려워지는 ‘땀 독(땀 피부염)’ 치료제
■ 땀을 흘릴 때마다 반복되는 가려움·붉은기·발진… 이게 뭘까?
실은 그것, ‘땀 독(땀 피부염)’입니다.
땀 독은 땀이 자신의 피부 각질층에 침투하여 표피를 자극함으로써 일어납니다.
자신의 땀이 원인임을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, 땀을 흘릴 때마다 가려움·붉은기·발진 등의 증상이 반복되고 더욱 악화되어 좀처럼 깔끔하게 낫지 않는 ‘땀 독 루프’에 빠져들게 됩니다.
액체 아세무히 EX는 ‘땀 침투 방지(탄닌산)·항염증(PVA)·가려움 완화(디펜히드라민염산염+l-멘톨)’의 3가지 접근으로 반복되는 땀 독 루프를 끊어내어 괴로운 증상을 빠르고 확실하게 치료합니다.
- 땀 침투 프로텍트 성분인 탄닌산이 바르는 즉시 각질층 표면과 결합하여 느슨해진 각질층의 틈새를 조여줌으로써 피부로의 땀 침투를 막아줍니다.
- 항염증 성분 PVA가 염증을 확실하게 가라앉혀 붉은기·습진을 치료합니다.
- 디펜히드라민염산염의 항히스타민 작용과 l-멘톨의 상쾌한 청량감으로 가려움을 빠르게 억제합니다.
땀 독은 땀띠와 다릅니다!
땀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중 하나인 ‘땀띠’는 급격한 발한으로 땀이 잘 배출되지 못하거나 오염물질, 피지 등으로 땀샘이 막히면서 땀이 땀샘 내에 고이는 것이 원인이 되어 일어납니다. 피부 구조가 미발달한 영유아에게 많이 나타나며, 성인에게는 드문 증상입니다.
● 효능・효과
가려움, 피부염(짓무름), 습진, 피부염, 땀띠, 두드러기, 벌레 물린 데
● 용법・용량
1일 수회, 적량을 환부에 도포해 주십시오.
용기 사용 방법
- 도포 부위를 환부에 수회 천천히 눌러 스펀지에 약액을 충분히 스며들게 해 주십시오.
(약액이 잘 나오지 않을 경우에는 손등 등 피부가 단단한 부위에 눌러 주십시오.) - 약액이 스펀지에 충분히 스며든 것을 확인한 후, 환부에 도포해 주십시오.
○ 동일 부위에 다른 연고·크림제를 병용하면 스펀지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.